문의하기
이메일로 받습니다. 저희가 먼저 전화를 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이메일
보통 2~3일 안에 답장드립니다. 전화 상담과 방문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사람 한 명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렇습니다.
이런 문의를 받습니다
- 글이 이해되지 않을 때 — 어느 문장인지 알려주시면 고쳐 쓰겠습니다. 읽어도 모르겠다는 것은 저희 잘못입니다.
-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 — 알아보다가 막히셨는데 어디에도 정리된 곳이 없더라, 하는 것을 알려주십시오. 실제로 그렇게 시작된 글이 있습니다.
- 글을 인용하거나 옮기고 싶을 때 —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 사이트가 안 열리거나 글씨가 깨질 때 — 쓰시는 기기와 브라우저를 함께 알려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는 잘못된 내용 제보하기를 보십시오. 무엇을 적어주시면 되는지, 제보 후 어떻게 처리하는지 그쪽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런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할 수 없는 일이라 미리 밝혀둡니다. 기다리시다 시간을 버리시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 개인 사정 상담 — “저희 어머니가 이런 상태인데 몇 등급이 나올까요” 같은 질문에 답해드릴 수 없습니다. 저희는 의료인도 사회복지사도 아니고, 등급은 조사와 소견서를 보고 위원회가 정합니다.
- 신청 대행·서류 작성 — 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신청서가 없고 개인정보를 받는 곳도 없습니다.
- 진행 상황 조회 — 저희는 공단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신청이 어디까지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 특정 요양원·병원·보험 추천 — 어느 곳이 좋은지 말하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원칙입니다. 대신 고르는 기준을 글에 적었습니다.
- 업체 소개·제휴·홍보 제안 — 돈을 받고 특정 업체를 글에 넣지 않습니다. 링크를 사거나 팔지도 않습니다. 제안 메일에는 답장하지 않습니다.
개인 사정은 상담 창구 안내에 정리한 공식 창구로 물으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복지 전반은 129, 장기요양은 1577-1000입니다.
글을 옮기거나 인용하실 때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주시면 인용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다만 글 전체를 그대로 복사해 옮기는 것은 삼가주십시오. 제도가 바뀌면 저희는 글을 고치는데, 복사본은 그대로 남아 틀린 정보가 됩니다.
저희 글에 담긴 법령 원문과 공공기관 자료 자체는 저희 것이 아닙니다. 그런 내용은 원 출처를 직접 인용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글마다 아래에 무엇을 보고 썼는지 적어두었습니다.
급하신 일은 공식 창구로
이 사이트는 정보를 정리해 보여드리는 곳입니다. 공공기관이 아니고, 어떤 기관을 대리하지도 않습니다. 급하신 일을 이메일로 보내시면 답장이 늦어 곤란해지십니다.
-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복지 전반)
- 국민건강보험공단 — 1577-1000 (장기요양·건강보험)
- 국민연금공단 — 1355 (기초연금·국민연금)
- 노인보호전문기관 — 1577-1389 (노인학대 신고, 24시간)
- 복지로 — bokjiro.go.kr (온라인 신청)
누가 답장하나
글을 쓰는 사람이 직접 읽고 답장합니다. 지금은 한 사람이 조사하고 쓰고 답장까지 합니다. 그래서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사이트 소개에 적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