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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과 노년기 제도38편등급 신청과 비용부터 일자리, 연명의료까지

이런 것을 찾으십니까

찾으시는 것이 없으면 전체 목록을 보십시오.

돌봄 말고도

같은 시기에 함께 알아보시게 되는 것들입니다.

장기요양이 처음이시라면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 여섯 단계를 차례로 밟으시면 됩니다. 어느 단계에 계신지 눌러 보십시오.

  1. 신청합니다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합니다. 본인이 아니어도 가족이 대신할 수 있습니다.
  2. 공단 직원이 집에 옵니다어르신의 상태를 직접 보고 조사표를 작성합니다. 이 자리에 가족이 함께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3. 의사소견서를 냅니다다니시던 병원에서 발급받습니다. 공단이 발급의뢰서를 보내주면 그때 받으시면 됩니다.
  4. 등급이 나옵니다등급판정위원회가 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정합니다. 신청일부터 30일 이내입니다.
  5. 이용계획서를 받습니다등급과 함께 옵니다. 무엇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가 여기에 적혀 있습니다.
  6. 기관과 계약하고 시작합니다집에서 받을지 시설에 들어갈지 정하고, 기관과 계약해야 실제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등급이 안 나왔다면 이의신청과 재신청을, 돈이 얼마나 드는지 먼저 아셔야 한다면 본인부담금을 보십시오.

최근에 확인한 글

제도와 금액은 해마다 바뀝니다. 글마다 언제 확인했는지를 적어둡니다.

이 사이트는

장기요양과 노년기 제도를 다루는 곳입니다. 법령과 공단·복지부 자료를 직접 찾아 읽고, 어르신과 가족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중심으로 다시 씁니다. 글자를 크게 하고, 누르는 곳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신청을 대신 해드리지는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입력받는 곳도 없습니다. 실제 신청과 상담은 각 기관 창구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글마다 무엇을 보고 썼는지와 최종 확인일을 밝힙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틀린 곳이 드러나면 고치고 정정 내역에 남깁니다.

만 65세부터 받으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안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