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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는 공공기관이 아니며,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정정 내역

틀린 것을 고쳤을 때 무엇을 언제 왜 고쳤는지 남깁니다.

왜 공개하나

복지 제도를 다루는 글은 틀릴 수 있습니다. 기준이 해마다 바뀌고, 지자체마다 다르고, 저희가 잘못 읽을 수도 있습니다.

틀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대신, 틀리면 고치고 그 사실을 남기겠습니다.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이면 지금 읽고 계신 내용이 얼마나 최신인지도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고친 기록

  • 2026-08-17 · 단기보호와 치매가족휴가제 (등급별 혜택 글에도 같은 내용)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치매가족휴가제로 쓸 수 있는 기간을 '연간 11일 이내'로 적었습니다. 법령 해설 사이트의 요약을 보고 적은 것이었습니다.
    고친 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고시 원문을 직접 확인했더니 '연간 12일 이내'였습니다. 하루를 적게 안내한 셈입니다. 두 글 모두 12일로 고쳤습니다. 근거는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고시 제36조의2 제1항입니다.

  • 2026-08-15 · 지하철 노선도 페이지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호선별로 역 목록과 주소, 전화번호를 정리한 페이지 20개를 운영했습니다.
    고친 뒤: 이 페이지들을 잠시 내렸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역 정보를 화면에 옮겨 놓은 것에 가까웠고, 원본을 보시는 것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 저희 스스로 답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저희가 직접 조사해 쓸 수 있는 것 — 65세 무임승차 카드를 어디서 만들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 를 한 편으로 새로 썼습니다. 계단 없이 나가는 출구나 승강기 위치처럼 원본에 없는 정보를 채울 수 있게 되면 역 목록도 다시 올리겠습니다.

  • 2026-08-15 · 장기요양등급 신청 방법 — 준비물과 순서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신청 방법을 넷으로 적고 '어느 방법이든 효력은 같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전화도 신청 방법에 넣었습니다.
    고친 뒤: 효력이 같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신청은 65세 이상이거나 갱신일 때만 되고 공동인증서가 필요하며 외국인은 할 수 없습니다. 전화 신청은 갱신일 때만 됩니다. 65세 미만으로 처음 신청하시는 분은 방문·우편·팩스만 쓸 수 있다는 점을 표와 안내문에 넣었습니다.

  • 2026-08-15 · 장기요양 의사소견서 (신청 방법 글에도 같은 내용)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의사소견서를 미리 떼면 '본인부담 감면을 못 받습니다'라고 단정했습니다. 이 내용은 민간 요양업체 안내 세 곳이 같게 적고 있어 받아 적은 것으로, 법령 조문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고친 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규칙 제4조 제3항에 단서가 있었습니다. 미리 떼서 전액을 내셨더라도 처음 신청하시거나 갱신하시는 경우, 등급을 받게 되거나 등급이 바뀐 경우에는 본인부담분을 뺀 나머지를 공단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돌려받는 방법을 두 글에 넣었습니다. 아울러 의뢰서로 발급받을 때의 본인부담이 20%라는 것도 같은 조에 있어 함께 적었습니다.

  • 2026-08-15 · 장기요양 의사소견서 — 유효기간 서술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의사소견서는 발급일로부터 30일까지만 유효하다'고 적었습니다.
    고친 뒤: 저희가 법령 조문에서 이 기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널리 통용되는 내용이지만 근거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날수를 적지 않기로 하고, '너무 일찍 떼두지 마시고 기간은 병원이나 공단에 확인하시라'는 안내로 바꿨습니다. 근거를 확인하면 출처를 달아 다시 넣겠습니다.

  • 2026-08-15 · 장기요양 상담 창구 안내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노인장기요양보험공단 고객센터'라는 이름의 외부 페이지로 연결하는 버튼이 있었습니다.
    고친 뒤: 노인장기요양보험공단이라는 기관은 없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합니다. 없는 기관 이름으로 안내하는 셈이라 버튼을 없애고, 그런 이름을 쓰는 곳은 공단이 아니라는 주의 문구를 넣었습니다.

  • 2026-08-14 · 사이트 전체 (홈·지하철 노선도) · 정기 점검

    고치기 전: 지하철 역 수를 '전국 1,099개 역'으로 적었습니다. 이 숫자는 공공데이터 원본에 들어 있는 전체 역 수였고, 저희가 실제로 페이지를 만든 역은 그보다 적었습니다.
    고친 뒤: 실제로 보실 수 있는 '20개 노선 778개 역'으로 고쳤습니다. 아직 만들지 못한 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신분당선·경춘선·공항철도 등도 준비 중이라고 함께 밝혔습니다.

무엇을 기록하나

  • 내용이 바뀐 것만 적습니다. 금액, 기준, 절차, 자격 요건 같은 것입니다.
  • 오탈자나 문장 다듬기는 적지 않습니다. 기록이 길어지면 정작 중요한 변경이 묻힙니다.
  • 제도가 개정되어 바꾼 경우도 함께 적습니다. 저희 잘못이 아니어도 독자에게는 같은 “내용이 달라졌다”이기 때문입니다.

각 글의 최종 확인일

정정이 없어도 저희가 언제 사실을 다시 확인했는지는 글마다 적어 둡니다. 확인일이 오래된 글은 그대로 믿지 마시고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