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간호 — 간호사가 집으로 오는 급여, 지시서부터 챙기기
표성수발행 최종 확인 공식 자료 3곳 확인
방문요양은 요양보호사가 오지만, 방문간호는 간호사가 옵니다. 상처를 소독하거나 관을 갈거나 혈압·혈당을 살피는 일처럼 의료에 가까운 돌봄이 필요할 때 쓰는 급여입니다.
간호사만 오는 것은 아닙니다. 간호조무사도 오고, 구강 위생이 필요하면 치과위생사가 옵니다.
신청만으로는 안 됩니다 — 지시서가 있어야 합니다
등급이 있어도 방문간호지시서가 없으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방문요양이나 주야간보호와 다른 점입니다.
- 의사·한의사·치과의사가 발급합니다.
- 어르신을 직접 진찰한 경우에만 뗄 수 있습니다. 가족이 가서 대신 받아올 수 없습니다.
- 유효기간은 180일입니다. 상태가 달라지면 기간 안에도 다시 뗄 수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떼야 하나
| 필요한 것 | 지시서를 받을 곳 |
|---|---|
| 상처 소독, 관 관리, 혈압·혈당 관리 등 일반 간호 | 의사 (병·의원) |
| 한방 관련 처치 | 한의사 |
| 구강 위생 (치과위생사 방문) | 치과의사 |
무엇이 필요한지 애매하시면 방문간호를 할 기관에 먼저 물어보십시오. “이런 상태인데 어느 과에서 지시서를 떼야 하느냐”고 물으면 알려줍니다. 병원부터 다녀오시는 것보다 순서가 낫습니다.
순서
- 등급을 받습니다.
- 방문간호 기관에 상담해 어느 과에서 지시서를 떼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 해당 의료기관에서 어르신이 직접 진찰을 받고 지시서를 발급받습니다.
- 기관과 계약하고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비용
방문간호도 월 한도액 안에서 씁니다. 방문요양이나 주야간보호와 한도를 나눠 쓰는 구조라, 여러 개를 함께 쓰시면 서로 깎아먹습니다. 이 구조는 다른 재가급여도 함께 보기에 정리했습니다.
지시서 발급 비용은 급여와 별개입니다. 병원에 따로 내셔야 합니다. 금액은 자료마다 달라 여기 적지 않겠습니다. 지시서를 떼실 병원에 미리 물어보십시오.
이 글을 쓴 방법
- 법령과 소관 기관 자료에서만 숫자와 기준을 가져옵니다.
- 자료가 서로 어긋나면 법령 원문을 확인하고, 그래도 분명하지 않으면 쓰지 않습니다.
- 개인 블로그와 커뮤니티는 어디서 막히는지 참고할 때만 보고, 숫자는 인용하지 않습니다.
- 글마다 참고한 자료와 최종 확인일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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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 병동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법이 입원형·자문형·가정형 세 가지로 나눠 지정합니다. 집에서 받는 가정형도 있습니다. 대상 질환은 법에 열거되어 있습니다.
- 인지지원등급 — 무엇을 쓸 수 있고, 무엇이 막히나요양원은 안 되지만 주야간보호는 됩니다. 치매전담실을 월 9일 이상 쓰면 한도액이 30% 늘고, 치매안심센터 쉼터와는 같은 기간에 못 씁니다.
- 치매 어르신 실종 대비 — 지문 사전등록과 배회감지기실종아동법의 보호 대상에 치매환자가 포함됩니다. 신고하면 경찰은 지체 없이 수색 여부를 정해야 하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성년후견제도 — 판단이 어려워진 뒤의 재산과 계약네 가지가 있고 문턱이 다릅니다. 임의후견은 판단력이 남아 있을 때만 맺을 수 있어서, 알아보실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집에서 혼자 쓰면 효력이 없습니다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지정된 등록기관에서 설명을 듣고 확인을 받아야 효력이 생깁니다. 영양분과 물, 산소 공급은 중단되지 않습니다.
- 기초연금 수급자격 — 재산 기준은 정해진 금액이 아닙니다선정기준액은 65세 이상의 70%가 받도록 매년 다시 정합니다. 작년에 안 되셨어도 올해 되실 수 있습니다. 공무원연금을 받으면 배우자도 대상이 아닙니다.
- 노인일자리 — 65세가 아니라 60세부터 되는 사업이 있습니다근거법이 노인복지법에서 노인일자리법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칙은 65세 이상이지만 시행령이 60세 이상으로 정한 사업이 여섯 가지 있습니다.
- 사망신고와 안심상속 — 기한이 1년이라도 서두르셔야 합니다안심상속 신청기한은 1년이지만 상속 포기·한정승인 기한은 3개월입니다. 조회를 기다리다 결정 기한을 넘기면 빚까지 떠안습니다.
- 상속포기와 한정승인 — 통장에 손대면 안 되는 이유기한은 안 날부터 3개월입니다. 그런데 그 안이라도 상속재산을 처분하면 단순승인한 것으로 봅니다. 한 번 한 결정은 되돌리지 못합니다.
- 장기요양 상담, 어디로 걸어야 하나이용자와 가족이 걸 곳, 종사자가 걸 곳, 기관이 걸 곳이 다릅니다. 대상별로 정리했습니다.
- 노인학대 신고 — 누가 해야 하고, 신분은 보호되나요양보호사와 기관 종사자는 신고 의무자입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있고, 신고인의 신분은 법으로 보호됩니다.
신청과 상담은 여기로
이곳은 정보를 정리해 보여드리는 곳입니다. 신청을 대신 해드리지 않습니다.
참고한 자료
발행: 2026-08-23 · 최종 확인: 2026-08-16 ·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단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